세계 산악계의 '살아 있는 전설'
라인홀트 메스너가 다음달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맞춰 울산을 방문합니다.
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1978년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과 낭가 파르바트 단독
등정 등 히말라야 8천m급 14좌 무산소 완등의
신화를 쓴 라인홀트 메스너를 초청해
특강과 특별전시회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는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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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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