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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에 한창인 대학교 4학년 학생들이
늦깎이 공부를 시작한 어르신들에게
13년째 야학을 통해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늦은 밤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 야학
강의실, 전상범 기자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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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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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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