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과 구조조정으로 현대중공업이
하반기 신입 사원 채용 규모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에는 이맘때쯤 채용 계획을 발표했으나 하반기에는 아직 채용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채용을 하더라도
희망퇴직을 통해 인력 감축 작업을 벌인 만큼 영향을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구조조정의 여파로 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에 50명 안팎을 뽑는 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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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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