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합계출산율이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출생통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지난 한 해 출생아수는
만 1,732명이며 조출생율은 10.1명,
합계출산율은 1.49명으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계출산율은 15세에서 49세까지의
가임여성 1명이 평생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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