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연구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던
외솔 최현배 선생의 삶을 담아낸 창작뮤지컬이
오늘(8\/27) 이틀간의 일정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공연은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오케스트라를 확대 편성했으며
30여 곡에 이르는 뮤지컬넘버를 새롭게 편곡해
웅장하고 풍성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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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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