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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변식룡 시의회 부의장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8-26 20:20:00 조회수 18

◀ANC▶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정용은 물론 교육용 전기요금 감면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울산에서도 시의회 차원에서 감면책 마련이
추진중인데,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몇년째 차등 전기요금 부과를 요구하고 있는
변식룡 울산시의회 부의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부의장님 안녕하십니까?

1.먼저 부의장님께서는 교육용 전기요금도
완화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데, 실태가
어떻습니까?

교육용 전기요금이 산업용이나 가정용 요금보다 비싼 학교 전기요금제와 학교전기 요금을 1년 중 가장 전기를 많이 사용하는 날을 기준으로 요금을 산정하는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2.네 원전으로 둘러싸인 울산의 특수성을
고려한 감면책 마련도 추진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설명해 주시죠

우리 울산은 세계 어느 도시에서도 볼 수 없는 우리나라 원자력발전기 23개 중 절반 이상이 울산의 비상계획구역내에 밀집 된 도시로서 위험 부담이 큽니다. 교육용 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 정부와 국회에 적극 건의하여 반드시 관내 학교에 전기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얼마전 시정질의에서 신정시장 발전방안도
내놨는데, 무슨 내용입니까?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의 최고 전통시장인 신정시장과 인전 상점가의 융합을 통해 상권 재생사업을 하여 지역상권 활성화를 하자는 것입니다. 남구에 40~60대가 중심이 되고 있는 이 곳을 청춘의 거리라는 테마로 꿈과 희망, 그리고 스토리텔링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리로 조성하자는 것입니다.

4,초선 시의원으로 부의장에 오르셨는데,
후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하실 목표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의원간의 활발한 소통으로 존경받고 신뢰받는 의회, 살기 좋은 울산 만들기에 앞장 서겠습니다. 그리고 청춘의 거리 조성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고, 울산 120만 시민이 자긍심을 가지고 살 수 있는 건강하고 활발한 도시 울산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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