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25) 8시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34살 이 모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베란다 창문을 통해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도둑이야' 라는 소리에 놀라
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는 주민 36살
손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 무거동 삼호주공아파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