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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털려던 30대 남성 추락사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8-26 18:40:00 조회수 72

어젯밤(8\/25) 8시쯤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34살 이 모씨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베란다 창문을 통해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도둑이야' 라는 소리에 놀라
베란다에서 뛰어내렸다는 주민 36살
손 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 남구 무거동 삼호주공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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