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창고용도 빈집 화재..400만 원 피해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8-26 07:20:00 조회수 62

어제(8\/25) 밤 11시쯤 남구 장생포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창고용도로
쓰고 있는 이 집의 출입문 방향에서 연기와
화염이 발생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