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입화산이
6대 광역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돼 조성에 들어갑니다.
산림청은 현지조사와 타당성 평가,
정부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입화산 참살이 숲 일원 38만8400㎡ 부지를
자연휴양림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85억원 상당의 예산을 들여
치유학습지구와 산림체험지구,휴양시설지구 등
모두 5개 지구로 나눠 오는 2020년까지
휴양림 조성을 마칠 계획입니다.\/\/\/
*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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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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