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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 관광상품 뜬다

입력 2016-08-25 20:20:00 조회수 69

◀ANC▶
지난 6월말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결성된 울산-포항-경주간 도시연합인
해오름동맹이 단일 관광벨트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유람선 투어와 맛축제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 연안을 운항중인 러브크루즈선입니다.

258톤, 400인승 규모의 이 유람선을
경주 감포와 울산 장생포-간절곶으로
운항노선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INT▶이상영\/ 경주시 관광컨벤션과장
\"우리 유적지가 많습니다만은 울산에서
출발하는 크루즈가 경주로 가서 포항까지
이어지고\"

지난 6월말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결성된 울산-포항-경주간 해오름동맹--

간절곶-토함산-호미곶으로 대표되는
해돋이 관광상품 개발부터--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향토음식 경연대회와
맛집투어, 전통시장 투어까지
공통의 관광사업 목록에 올랐습니다.

◀INT▶강종진\/ 울산시 관광진흥과장
\"해오름 도시의 멋과 먹거리를 연계한
맛축제 등 새로운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밖에 청년울산 대장정의 3개 도시 확대나
대왕암공원-경주 관성해변-포항 호미곶으로
이어지는 해파랑길 걷기축제도 추진됩니다.

◀INT▶정연규 \/포항시 관광정책팀장
\"포항과 경주, 울산이 상생하고 협력하고 또
동반자의 역할을 하면서\"

3개 도시는 체계적인 관광여건 분석과
비전,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마스터플랜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해오름 동맹 3개 도시는 당장 실행가능한
사업부터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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