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지역의 출산율이 전국 평균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업계의 정제마진이 손익분기점 이하로
떨어지며 하반기 실적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지역 출산율은 1.49명으로
전국평균 출산율 1.24명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인구 1천 명 당 출생아 수는 10.1명으로
세종시 14.8명에 이어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아
비교적 높은 출산율을 보였습니다.
울산지역 산모의 출산 연령은 해가 갈수록
높아져 지난해에는 평균 31.98세로
10년 전보다 1.94세 높아졌습니다.
-----
올 상반기 깜짝 실적을 거둔 정유업계가
최근 정제마진이 크게 떨어지며 하반기 실적에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8월 셋째주 싱가폴 복합 정제마진은 배럴당
3.5달러로 전주의 2.9 달러 보다 다소 올랐지만
2분기 평균 5.9달러에 비하면
3분의 1 이나 하락했습니다.
정유업계는 현재의 정제마진은 손익분기점보다
낮은 수준이라며 정제마진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3분기 실적이 크게 악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1인 창조기업의
우수 아이디어나 제품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1인 창조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1인 창조기업을 대상으로
수요자 선택형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최대 2천만 원 한도에서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울산중기청은 올해 상반기에 전국에서
1천100여개 1인 창조기업이 지원서를 냈지만
울산은 8명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