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조가
회사측의 구조조정 추진 반대를 이유로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가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 본사에서 조합원 2천676명을 대상으로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 1천785명이 투표한 가운데
투표자 대비 95.8%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분사 대상 조합원을 중심으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