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왕암공원을 찾은 관광객이
박근혜 대통령의 방문 이후
7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구청은 하루 평균 7천 백명이 찾았던
대왕암공원에 지난달 28일 대통령 방문 이후
평일 1만 명, 주말 1만8천 명으로
70%가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외지 방문객이 6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에
위치한 울기등대를 비롯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등대 4곳을 소재로 한
기념우표를 발행해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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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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