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울산동중학교 부지에 들어설
울산 학생 청소년 교육문화회관 설계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4개 업체가 참여한
공모평가에서 건축사사무소 지이와 도진건축사사무소의 설계 공모안을 최종 선정하고
앞으로 5개월간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마치고
2년 뒤 개관할 예정입니다.
이번 설계안은 청소년들의 활동유형을 고려한
평면배치와 에너지 절약을 고려한
시설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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