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경주, 포항 3개 도시의 해오름동맹이
오늘(8\/25) 울산시청에서 관광실무협의회를
열고 구제척인 사업계획을 논의했습니다.
3개 도시는 마스터플랜 수립을 비롯해
도시간 맛축제, 청년대장정, 크루즈선 투입,
해파랑길 걷기축제 등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3개 도시는 조만간 사업계획을 공동으로
수립한 뒤 내년 예산에 반영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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