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전기요금 감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8\/25)
울산시의회에서도 각급 학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학교장들은 전기요금 폭탄 때문에
폭염속에서도 냉방기 가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며 기본요금 산정기준 정비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간담회를 마련한 변식룡 부의장은
울산의 경우 원자력 비상계획 구역 내에
위치해 있는 만큼 관내 학교의 전기요금
감면책을 시의회 차원에서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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