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5) 새벽 2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지붕과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기가 퍼져 나가면서 인근 오피스텔
거주자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과 인근 사무실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발화 지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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