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감사원과 농림축산식품부
감사관실의 지시로 울산원예농협의 전·현직
임원과 조합원을 대상으로 운영비리 의혹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수의계약에 의한 무리한
하나로마트 증축공사와 조합장 친인척의
마트 입점, 조합장 친형 땅의 보조금 사업부지 선정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부 연차수당으로 수천만원을 지급하고
무자격 조합원에 대한 배당금 지급과
공판장의 높은 수수료 등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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