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4) 오전 6시 30분쯤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월전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다 실종된 30살 안모씨가
해경 수색 4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던 안 씨가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에 사진 추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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