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3) 오후 2시35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정유업체 굴뚝에서
흰 연기와 함께
유해성 대기오염 물질인 아황산가스가
40분 동안 누출됐습니다.
경찰은 유황 제조공정에서 유량계 오류로
산소량 조절이 원활하지 못해
아황산가스가 대기 중에 그대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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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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