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어제(8\/23)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전에서
8대 4로 승리해,
한화를 제치고 7위로 올라섰습니다.
롯데는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나선 박시영이
5이닝 3실점 역투로 첫 선발승을 기록했으며,
타선에서는 4번 타자로 나선 황재균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롯데와 KT의 2연전 마지막 경기는
오늘 오후 6시30분 울산 문수구장에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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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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