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가 대륙붕 '동해-2 가스전'
개발에 성공해 오는 10월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석유공사는 지난달 동해-2 가스전의
시험생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상업생산은 해저배관이설공사가 마무리되는
10월 중순 시작할 예정입니다.
동해-2 가스전에는
가스의 경우 국내 10만 가구가,
초경질원유는 자동차 3천대가
각각 3년간 쓸 수 있는 양이 매장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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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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