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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5월 이후 주택거래 '뚝'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8-23 20:20:00 조회수 62

◀ANC▶
지난 5월 이후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이
4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상반기 영업이익률 상위권에 정유사들이
대거 포진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정부의 주택담보대출 여신심사가 강화된
지난 5월부터 울산을 비롯한 지방의
주택 매매거래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5월 여신심사 강화가
전국으로 확대된 이후 석달간 서울과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주택매매거래량은
11만8천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7천 건에
비해 25%나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54.6%로 가장 많이 줄었고
울산은 지난해 8천900여 건에서 올해 5천200여
건으로 40.9%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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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올 상반기 국내 30대그룹 가운데
최고의 영업이익률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 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S-OIL은 올 상반기 14.9%의
영업이익률을 올리며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고,
현대백화점이 11.1%,
영풍이 10.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SK가 영업이익률 9.4%,
GS는 9.3%를 기록하는 등 정유사들이
영업이익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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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나 콘텐츠 등을 만들어 내는
창의인력의 수도권 쏠림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울산의 창의인력 확보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창의인력은 전체 직업종사자의 23.1%인 592만 명으로,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58.6%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고 울산은 1.7%로 제주에 이어
두 번째로 창의인력 빈곤 지역으로 꼽혔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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