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해양기자재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증대를 위해 추진 중인
국제인증과 벤더 등록 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조선해양 기자재연구원
울산지역본부가 모두 29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이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난해 말까지
42개 업체가 국제인증 39건, 벤더등록 13건,
해외기관 시험 2건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시험 비용절감
3억 8천여만 원, 기자재 수입대체 효과
520만 달러, 검증 전문 인력 22명 충원 등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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