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안 일대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져
확산이 우려되자 울산시도 적조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적조주의보는 유해성 적조인
코클로디니움 개체수가
밀리리터당 100개 이상일 경우 발령되는데,
울산앞바다에서도 하루 3번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4년 7월
유해성 적조가 발생해 서생면의 육상양식장에서
넙치가 집단 폐사하는 등
수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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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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