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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개선 착수..민간투자 외면

입력 2016-08-22 20:20:00 조회수 68

◀ANC▶
조성된 지 10년된 울산대공원에
대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파크골프장을 없애고 하늘 자건거
도입 등을 검토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대부분 민간투자에 의존하다 보니
적절한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아 사업 추진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안에 있는 파3, 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입니다.

2만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이 시설은
올 연말 계약이 끝나면 문을 닫습니다.

울산시가 이 곳에 어린이모험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골프장을 폐쇄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계속된 경기불황으로 민자유치
작업이 늦어지면서 아직 구체적인 밑그림이
나오고 않고 있습니다.

환경과 에너지관 역시 다른 시설로 교체를
추진중입니다.

울산시가 어린이 안전체험관 위주로
리모델링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지만
적절한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남문 광장 일대를 공중에서 순회하는
하늘 자전거 도입도 검토하고 있지만
역시 계획단계에 그치고 있습니다.

◀INT▶이상구\/ 울산시 녹지공원과장
\"노후된 시설과 이용실적이 저조한 시설물에
대해서 리모델링을 통해 대공원 활성화
측면에서 시민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국 최대의 도심 힐링공원으로 꼽히고 있는
164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대공원--

울산시가 연초부터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지만 대부분 민간투자에 의존하다 보니
제대로 된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대공원이 1,2차 시설 개장이후 10년만에
새단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변모할지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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