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당 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내홍을 빚었던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사태가 수습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8\/22)
지난 11일 울산시당 대의원대회 승인과
임동호 위원장 인준을 통보하는 공문을
울산시당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시당위원장 선출을 무효로 선언한
시당 선관위 결정을 뒤짚는 것으로, 향후
중앙당 윤리심판원의 결정이 남아 있지만
내홍사태는 수습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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