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올해 임단협과
구조조정 계획에 반발해 오늘(8\/22)부터
사흘 동안 파업 찬반투표에 돌입했지만,
이달말로 예정된 현대중공업그룹 조선사들과
연대 파업은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지난해까지 19년 연속 무분규 기록을 이어온
미포조선은 기본급 9만1천468원 인상과 성과급
250% 이상 지급, 성과연봉제와 임금피크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쟁의절차를 밟고 있지만,
중앙노동위원회는 교섭을 재개하라며
행정지도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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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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