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2)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문수산 등산로 인근 정골 1저수지에
33살 박 모씨가 빠져 있는 것을 친구와
주변 등산객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더위를 피해 수영을 하고
싶다며, 저수지에 들어갔다는 지인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