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막을 내린
제15회 전국 여자축구선수권대회를 통해
개최도시 남구가 수십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은 지역 대학교수들의 자문을 받아
대회 경제유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약 56억 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참가 선수와 가족들이 체류한
무거동과 신정동 일대가 서비스업 중심으로
매출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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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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