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일부 노선을 폐지하는 등의 방법으로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탑승객 조사를 통해
선호도가 떨어지는 울산대학교와 체육공원,
문화예술회관 등의 정류장은 폐지하고
전통시장 등의 신규 코스를 개발해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시티투어는 2층 버스 4대와
1층 버스 1대 등 5대가 투입돼 순환형과
테마형, 야간투어로 진행되고 있으며
순환형 탑승객이 저조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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