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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경제브리핑-->유니드 울산 이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8-22 07:20:00 조회수 31

◀ANC▶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을 인수한 유니드가
울산이전을 본격화합니다.

올들어 삼성그룹을 떠 난 근로자가 5천 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유니드가 오는 11월부터 5개월간 인천공장
설비를 울산공장으로 모두 이전합니다.

회사측은 이전과 울산공장 설비 개조·증설에 모두 1천3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며,
기존 한화케미칼이 생산하는 가성소다
생산라인을 가성칼륨 생산라인으로 개조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내 가성소다 생산 1위 업체인
한화케미칼은 설비 매각을 통해 공급과잉을
일부 해소하고, 유니드가 생산하는 가성칼륨
부산물인 염소를 공급 받아 PVC 원료로
활용함으로써 사업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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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명시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
삼성그룹 5개 계열사에서 5천700여명이 회사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그룹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삼성 계열사 중 올해 희망퇴직을 진행한 계열사는 삼성SDI와
삼성중공업 등 5개사로, 이들 5개사의
임직원 수는 지난해 12월보다 5천 729명
줄었습니다.

계열사별로 보면 케미컬 부문을 분리한
삼성SDI가 1만 1천084명에서 9천422명으로
1천662명을 줄여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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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백화점 등 유통업계가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저가 추석선물세트 비중을
늘리고 상품군을 다양화하는 등 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유통업계는 이번 추석이 법 시행일 이전이지만 소비 심리는 이미 위축돼 있다며,
이번 추석을 시험대로 삼아 5만원 미만의
선물세트 비중을 30%까지 확대하고 소비자
반응을 살피고 있습니다.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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