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2) 새벽 4시쯤
남구 달동의 한 상가건물 4층 호프집에서
불이 나 에어컨과 컴퓨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 술집과 3층 노래방 손님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호프집 카운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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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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