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1) 오후 6시쯤
부산시 기장군의 한 수산물가공업체 앞
100미터 해상에서
고집을 피우며 해경 구조를 거부하던
48살 김 모씨가
해경 설득으로 3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가 부부싸움 후
화를 식힌다며 바닷물에 들어가
해안에서 점점 멀어져 모습이 보이지 않자,
불안감을 느낀 아내가 해경에 신고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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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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