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 앞바다에서도 적조 발생에 대비한
예찰 활동이 강화됩니다.
울주군은 일사량 증가와 높은 수온 등
울산앞바다에서도 적조생물 성장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어업지도선을 활용한
적조예찰 활동을 주 1회에서 3회로
늘렸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8월 11일, 2014년에는
7월 31일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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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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