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긴 여름.. 막바지 피서 한창

유희정 기자 입력 2016-08-20 20:20:00 조회수 102

◀ANC▶
8월도 하순에 접어들었지만
불볕더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곳마다
주말 막바지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도심 물놀이장엔 오늘도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맡긴 어린이들.

다음 주부터 초등학교들이 일제히
개학하기 때문에,

오늘과 내일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마지막 주말입니다.

◀INT▶ 염수빈
시원하고, 친구들이랑 많이 놀 수 있고,
친구들이랑 같이 와서 돗자리 펴고
점심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INT▶ 이병현
방학이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왜요?) 더 놀고 싶어요.

바닷가엔 막바지 피서객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8월 중순을 넘겼는데도
더위가 길게 이어지는 바람에
해수욕을 즐기기엔 오히려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INT▶ 이혜경
집보다는 여기가 더 시원해요.
아이들도 잘 놀고요.
바깥을 일단 아이들이 더 좋아하니까요.

울산지방은 오늘 낮 최고기온
30.6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낮 최고기온 31도로 덥겠습니다.

내일까지 화창한 날씨가 이어져
야외활동하기에는 좋겠지만
자외선지수가 가장 높은 위험 단계까지
올라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