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0) 오전 10시 55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의 한 공장에서
전선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48살 윤모 씨가 감전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공장 내
배전함 점검 작업을 하던 중
감전을 당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인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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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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