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0)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앞바다에서
물놀이객 3명이 물에 빠졌습니다.
소방 당국과 해경이 이들을 구조했지만
30살 박모 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수영이 금지된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