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친목 도모 밴드를 통해 알게 된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최 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와
80시간 성폭력치료를 명령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월
친목 도모 밴드를 통해 알게 된 회원들과
동구의 한 펜션에 놀러갔다가
술에 취해 잠이 든 여성 회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