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망향의 한을 달래줬던
타향살이의 가수 울산 출신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제26회 고복수 가요제가
오늘(8\/20) 오후 7시 30분부터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참신한 신인가수와 창작곡을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고복수가요제는
지난달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참가해
열창의 무대를 선보입니다.(선보였습니다.)\/TV
대상과 금상 수상자는 각각 천만 원과
400만 원의 시상금과 함께
한국연예예술인협회의 가수인증서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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