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장애인의 혈액과 복막 투석 비용 중
본인부담액의 50%를 지원하자는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현재 울산시에 등록된 신장장애인은
천5백여 명에, 2급 이상 장애인이 3분의 2를
차지하지만 이들 가운데 700여 명이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례안은 183회 임시회에 상정돼
심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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