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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신장열 울주군수

이돈욱 기자 입력 2016-08-19 20:20:00 조회수 30

◀ANC▶
포켓몬 고 열풍으로 올 여름 간절곶의
관광 열기가 무척이나 뜨거웠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신장열 울주군수를
만나 간절곶의 관광 열기와 함께 울주군의 관광
정책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1)안녕하세요. 최근 간절곶의 관광 열기가
무척이나 뜨겁다는데, 군수님도 직접
느껴보셨나요.

포켓몬고가 명소를 알아보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 포켓몬고 서비스가 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주말에는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옵니다.저도 한 번 게임을 해봤는데 참 재미있었습니다.

질문2)관광객 지원에도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간절곶에 포켓몬고 서비스가 된다는 소리를 듣자마자 바로 종합 추진계획을 세웠습니다.
날씨도 덥고,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서 안내소, 휴게소를 설치하고 휴대폰 충전시설도 설치했습니다. 특히 게임도중 다치지 않도록 폴리스 라인도 설치 했습니다. 관광객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질문3)간절곶은 우리나라에서 일출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관광객들을 꾸준히
끌어모을 수 있는 대책은 마련하셨는지요.

지난 7월 22일부터 현재까지 약 25만명 이상의 관광객과 게임유저들이 방문했습니다. 앞으로 1월 1일 해맞이 행사때도 많은 홍보를 해서 우리 간절곶이 전국적으로 또 세계적으로도 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질문4)울주군은 울산에서 가장 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곳인데요. 끝으로 울주군의 관광
정책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영남알프스라는 명소가 있습니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5일간 제 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최합니다. 많이들 오셔서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고, 간절곶 인근에 진하해수욕장에서는 매년 여름마다 세계여자비치발리볼, 국제윈드서핑대회가 열립니다. 또 앞으로 해양레포츠센터가 건립되고 나면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날 것으로 믿고있습니다.

네,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울주군을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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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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