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에서는
스마트폰과 상조서비스, 헬스장 관련
소비자 피해신고가 가장 많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 소비자 상담건수는 총 7천5백여건으로
스마트폰 문의가 268건으로 가장 많았고
상조서비스, 이동전화서비스, 헬스장,
국외여행이 뒤를 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전원 꺼짐과 발열,
외관불량 등 품질 불량이,
상조서비스는 업체 폐업으로 인한
피해보상 문의가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