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무역 기조를 강화하는 미국이 철강에 이어 한국산 석유화학 제품에도 ‘반덤핑 관세’
공세를 펼치고 있어 울산 화학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한무역협회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가소제를 생산하는 한화케미칼과 LG화학,
애경유화 등 한국업체 3곳을 상대로 제기된
반덤핑 제소 예비조사에서 미국 산업의 피해가
인정된다고 판정했습니다.
이에대해 해당 업체들은 미국이 반덤핑 관세
부과를 결정하면 대미 수출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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