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 2금융권 현직 이사장이
여직원들을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모 신협 김모 이사장이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4명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는 신고를 받고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마치는 대로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이사장을 불러
진위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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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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