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8) 저녁 7시쯤
울산항 묘박지에 정박해 있던
부산선적 천350톤 급 LPG운반선에서
배관이 터져 선원 25살 석 모씨가 손과 배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석씨가 배관을 점검하다
갑자기 배관이 터지는 바람에 가열된 냉각수가
튀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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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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