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스탠딩)12개 전략 프로젝트..\"성장동력 되나?\"

입력 2016-08-18 20:20:00 조회수 33

◀ANC▶
정부가 최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를 선정한 가운데
울산시가 지역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사업발굴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토대로 내년말로 다가온
대선공약 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이 될
자율주행차와 친환경자동차--

간절곶을 '포켓몬 고' 성지로 만든
증강현실 기술--

정부가 선정한 국가전략 프로젝트입니다.

----------CG시작--------------------------
정부는 이를 포함해 미래 먹거리로
경량소재와 인공지능 AI,정밀 의료,
미세먼지 저감 대응 기술, 바이오신약 등
9가지를 추진과제로 꼽았습니다.
------------CG끝----------------------------

정부는 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앞으로
10년간 1조 6천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6천여억 원의 민간투자도 이끌어낼
예정입니다.

울산시도 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산업들을 적극 활용하고 이와 연계한
신규 국비사업 확보를 위한 전략수립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내년 대선공약과 연계시키기 위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INT▶장수래 \/울산시 창조경제본부장
\"울산의 미래 먹거리가 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나아가서는 내년도에 있을 대통령
선거공약을 발굴하기 위해 신성장산업
육성계획을 마련해나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특히 정부의 9대 프로젝트에
드론산업과 3D프린팅,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추가해 12개 산업을 기반으로 신성장 과제를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10월과 11월 신성장산업관련
보고회를 잇따라 열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