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
울산대병원과 마더스병원 등 8개 의료기관이
오늘(8\/18) 오후 시청에서 생명사랑과
정신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이들 기관들은
정신질환자와 자살위기상황 발생 시
긴급구조와 응급입원에 협조하고
24시간 위기상담전화 운영과
자살 위기자 조기 발견과 치료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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