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클라이머 김자인과 배우 서준영이
울주 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습니다.
세계 최고의 여성 클라이밍 선수인 김자인은
국제 스포츠 클라이밍연맹 랭킹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배우 서준영은 울주 세계 산악영화제
에서 최초 공개되는 울주서밋 2016 선정작
'미행'의 주연배우입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다음달 30일
개막해 5일간 열립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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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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