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때 망향의 한을 달래줬던
타향살이의 가수 고 고복수 선생을 기리는
'제26회 울산 고복수가요제가
주말인 오는 20일(내일) 오후 7시
중구 남외동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고복수가요제에는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참가하며,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천만 원과 400만 원의 시상금과 함께 한국
연예예술인협회의 가수인증서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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